손모내기를 마쳤어요. 서울에서 공간민들레 식구들이 25명, 유기농비건 식구들 7명, 유기농회원 5명, 도학초등학교식구들 25명, 또 1다른 분들이 10명, 모두 7~80분이 모여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벌였지요. 풍년을 기약하면서 가을에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. 모두들 행복하세요. 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-06-12 11:27:05 유기농비건 소식지에서 복사 됨]